부산시는 시정 장기표류 과제 중 하나인 시청 앞 행복주택을 원안대로 추진하기로 하고 30일 오후 2시 사업 정상화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. 협약식에는 부산시를 비롯한 부산시의회, 더불어민주당·국민의힘 부산시당, 연제구, 연제구의회 등 6개 관계기관이 참석하여, 사업 정상추진 합의서에 서명할 예정입니다.
시청 앞 행복주택사업은 2017년 사업계획이 승인된후 2019년 8월에 공공기관 업무시설 건립을 통한 업무효율과 시민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 청사 재배치 추진으로 1단지 기존 사업계획이 변경되었습니다. 원래 1단지 692세대, 2단지 1108세대 등 총 180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을 건립기로 하였으나 주변 민원들..........